예전에는 네이트에 있는 판이란것을 거의 매일 봤다.
대학교때부터니까 꽤 오래됐군... 어쩌면 그전일지도..
그런데 요즘에는 판을 보면 너무 화가 나고
가슴이 두근거려 보기가 싫다 :-(
정말 이런사람이 있는걸까 싶을정도로 미친사람이 많다.
예전에 서비스업을 했어서 그런지 개념없는 사람들만 보면 무섭고 가슴이 벌렁벌렁 거린다 ㅡㅡ
언제쯤 마음의 여유를 가지고 평화롭게 살런지..
감정노동의 휴유증은 언제 치유가 될까 ㅜㅜ
대학교때부터니까 꽤 오래됐군... 어쩌면 그전일지도..
그런데 요즘에는 판을 보면 너무 화가 나고
가슴이 두근거려 보기가 싫다 :-(
정말 이런사람이 있는걸까 싶을정도로 미친사람이 많다.
예전에 서비스업을 했어서 그런지 개념없는 사람들만 보면 무섭고 가슴이 벌렁벌렁 거린다 ㅡㅡ
언제쯤 마음의 여유를 가지고 평화롭게 살런지..
감정노동의 휴유증은 언제 치유가 될까 ㅜㅜ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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